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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랑 카페 알바에서 막히는 지점은 비슷한 경우가 많아요. 어려운 단어가 아니라, 바로 꺼낼 짧은 문장이 없어서 침묵이 길어지는 거죠. 아래는 외워 두기 쉬운 실용 표현만 모았어요. 발음이 완벽하지 않아도, 또박또박 + 눈 맞춤만으로도 인상은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접에서 자주 쓰는 말
- “Nice to meet you. Thank you for having me today.” — 들어가자마자
- “Could you please repeat that?” / “Sorry, I didn’t catch the last part.” — 못 알아들었을 때
- “In my previous job, I mainly did …” — 경력 한 줄로 시작할 때
- “I’m available to start from next week.” — 출근 가능일
- “I don’t have much experience with that yet, but I’m a fast learner.” — 경험 부족을 솔직히
- “What does a typical shift look like?” / “Is the roster fixed or rotating?” — 근무 형태 물어볼 때
- “Thank you for your time. 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 마무리
카페·매장에서 바로 쓰는 말
- “What can I get for you today?” — 주문 받기
- “Would you like that for here or to take away?” — 매장/포장
- “Any allergies I should know about?” — 알레르기 확인
- “Sorry about the wait. Your order won’t be long.” — 대기 안내
- “I’ve just started — let me check with my coworker.” — 모를 때 솔직히 + 확인
- “Is everything okay with your meal?” — 테이블 체크
- “Would you like a receipt?” / “Card or cash?” — 결제
연습 방법
문장을 노트에 옮겨 적고, 출퇴근길에 소리 내 세 번씩만 읽어 보세요. 면접 전날에는 예상 질문 다섯 개에 대해 한국어로 먼저 답을 정리한 뒤, 영어로는 핵심 문장만 붙이는 방식이 부담이 덜해요. 카페는 동료에게 “이 표현 자연스러워요?”라고 물어보면, 매장 톤에 맞게 고칠 수 있습니다. 손님이 빨리 말해서 놓치면 “Just to confirm — was that a latte?”처럼 확인 질문을 쓰는 습관도 실수를 줄여 줘요.
유료 회화 학원을 소개하는 글은 아니에요. 오늘은 위 목록에서 면접용 세 문장, 카페용 세 문장만 골라 입에 붙여 보시면 됩니다. 현장에서 한 번 쓰고 나면 다음부터는 훨씬 덜 어색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