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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3줄 요약
2026-08-02- Moscow 식당 인근 폭발, 3명 사망·20명 이상 부상.
- fuel excise cut 종료, petrol $2.20·diesel $2.60 전망.
- EV·hybrid, 호주 신차 판매의 절반 가까이 접근.
세계
Moscow 식당 인근 폭발, 3명 사망·20명 이상 부상.
BBC와 Guardian은 Moscow의 한 식당 인근에서 폭발물이 터져 3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다쳤다고 전했다. 러시아·동유럽 출장이나 경유 일정이 있는 경우 대중장소 안전 공지, 항공편 변동, 여행보험 예외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호주
fuel excise cut 종료, petrol $2.20·diesel $2.60 전망.
ABC는 유류세 인하가 끝나면서 무연 petrol은 리터당 약 $2.20, diesel은 $2.60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출퇴근, 배달, 아이들 픽업, 장거리 여행 계획이 있으면 주유 타이밍과 운행 횟수부터 조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이다.
EV·hybrid, 호주 신차 판매의 절반 가까이 접근.
Guardian Australia는 4~6월 호주 신차 판매에서 EV와 hybrid가 petrol 차량과 거의 같은 비중까지 올라왔다고 전했다. 연료비 부담이 커진 만큼 다음 차를 고민하는 가정은 충전 환경, 보험료, 중고가, 장거리 운행 패턴을 함께 비교해야 한다.
pregnancy loss, 기존 통계보다 더 흔하다는 연구 발표.
ABC는 pregnancy loss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더 흔하지만 공식 데이터에는 지역·연령·배경별 영향이 충분히 잡히지 않는다는 연구를 보도했다. 임신 준비나 치료 중인 가정은 GP, midwife, 병원 상담과 mental health support를 조기에 연결해 두는 것이 좋다.
NSW
Sydney clearance rate 하락, 추가 가격 조정 가능성.
Sydney Morning Herald는 Sydney auction clearance rate가 크게 떨어졌고 추가 가격 하락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전했다. 집을 사려는 사람은 pre-approval 유효기간과 금리 스트레스 테스트를 확인하고, 파는 쪽은 reserve price와 협상 범위를 더 현실적으로 잡아야 한다.
VIC
Victoria 저소득층 대학 진학 비중, 2018년 이후 하락.
The Age는 Victoria 대부분 대학에서 low socioeconomic background 학생 비중이 2018년 이후 줄었다고 전했다. Year 11~12 자녀가 있는 가정은 ATAR만 보지 말고 scholarship, pathway course, TAFE transfer, accommodation cost까지 일찍 비교하는 것이 필요하다.
QLD
Brisbane 2032 Victoria Park masterplan 초안 공개.
ABC는 Brisbane 2032를 위한 Victoria Park draft masterplan에 Brisbane Stadium, Centenary Pool의 National Aquatic Centre, Brisbane Showgrounds upgrades, 확대된 parklands가 포함됐다고 전했다. 인근 거주자와 사업자는 교통, 주차, 공사 일정, 임대 수요 변화를 계속 봐야 한다.
QLD e-mobility 단속 첫 달, 기기 240대 이상 압수.
QPS는 Operation Yankee Surety 첫 달에 규정 미달 e-mobility devices 240대 이상을 압수하고 교통위반 통지서 약 1,000건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 이용자는 속도 제한, 헬멧, 도로·보도 주행 규칙과 기기 규격을 확인해야 한다.
SA
Adelaide Hindley Street서 10대 보행자 사망 사고.
SA Police와 ABC는 Hindley Street에서 10대가 차량에 치인 뒤 다른 차량 진행 방향으로 넘어져 숨졌다고 전했다. 주말 밤 도심 이동 때는 ride-share 승하차 위치, 음주 후 귀가 동선, 보행자 신호와 차도 접근을 더 보수적으로 잡아야 한다.
한국
양산 42.5도, 국내 관측 사상 초유의 42도대 폭염.
연합뉴스는 2일 경남 양산 기온이 42.5도까지 올라 국내 관측 사상 처음으로 42도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국에 있는 가족, 특히 고령자와 야외근무자는 냉방, 수분 섭취, 외출 시간, 온열질환 증상을 매일 확인해야 한다.
오늘 날씨
환율·시장
최근 흐름
환율 흐름 AUD-KRW는 1,010원대로 유지돼 원화 송금·환전 부담이 전일과 비슷하게 높은 구간입니다.
생활비 흐름 원유는 보합이지만 fuel excise cut 종료로 소매 주유비는 리터당 $2대 중반까지 체감 상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