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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3줄 요약
2026-09-22- NSW 반부패 청문회서 전직 장관 감시·녹음기 제공 증언.
- 남호주 로켓 발사 시설, 자생식물 판정으로 추진 제동.
- 로한 데니스 측, 사건 담당 판사 교체 주장… 판사는 ‘우연한 배정’.
세계
NSW 반부패 청문회서 전직 장관 감시·녹음기 제공 증언.
NSW 독립부패방지위원회 청문회에서 민간 조사관이 전직 자유당 의원 데이비드 엘리엇과 관련된 인물을 감시했고, 도주 중인 부동산 개발업자에게 비밀 녹음 장비를 제공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는 청문회에서 제시된 주장으로, 사실관계는 조사 절차를 통해 확인될 예정입니다.
호주
남호주 로켓 발사 시설, 자생식물 판정으로 추진 제동.
ABC는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계획 승인을 받은 남호주 로켓 발사 단지가 자생식물 관련 판정으로 멈춰 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업 재개 여부는 환경·보전 관련 절차와 후속 결정을 지켜봐야 합니다.
로한 데니스 측, 사건 담당 판사 교체 주장… 판사는 ‘우연한 배정’.
전 사이클 선수 로한 데니스 측 변호인들이 무면허 운전 사건의 담당 판사를 바꿔 달라고 주장했지만, 해당 판사는 자신이 배정된 것은 우연이라고 법정에서 답했습니다. 판사 교체 여부와 사건 절차는 법원의 결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SA 경찰 사칭 전화 사기 주의보… 공식 연락처로 재확인해야.
남호주 경찰은 경찰관을 사칭하는 전화 사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화로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요구받으면 즉시 응하지 말고, 통화를 끊은 뒤 기관의 공식 연락처를 직접 찾아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NSW
NSW 일부 지역 35도 웃돈 뒤 급격한 기온 하락.
시드니 외곽 서부 기온이 35도까지 오르고 도심도 32도를 기록한 뒤, 남동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며 몇 시간 만에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고 가디언이 전했습니다. 봄철 기온 변동이 큰 시기인 만큼 외출 전 최신 예보를 확인하세요.
VIC
빅토리아 노동당, 강간 최대형 종신형 등 여성폭력 대응 공약.
빅토리아 노동당은 재집권할 경우 강간죄의 최대형을 종신형으로 높이고, 피해자를 법정에서 모욕적인 질문으로부터 보호하는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정폭력으로 인한 자살을 다루는 새 과실치사 범죄 등도 공약에 포함됐으며, 실제 법률은 입법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QLD
브리즈번 도심 인근에 고급 주거 타워 계획 보도.
브리즈번타임스는 도심 인근 성장 지역에 고급 주거 타워가 계획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개발업자는 해당 지역에 추진력이 있다고 설명했으며, 구체적인 승인·착공 일정과 실제 주거 영향은 후속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마운트 바니 실종 남성 수색 계속… 경찰 제보 요청.
퀸즐랜드 경찰은 차량이 발견된 뒤에도 행방이 확인되지 않는 32세 저스틴 실버를 찾고 있습니다. 그는 9월 10일 마지막으로 목격됐고 가족·지인과 연락하지 않은 상태라며, 관련 정보를 가진 시민에게 경찰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SA
남호주 경찰, 경찰 사칭 전화 사기 주의 당부.
남호주 경찰은 경찰을 사칭해 전화를 거는 사기 사례를 경고했습니다. 낯선 전화에서 계좌·신분 정보를 요구하면 통화 내용을 믿고 바로 응답하지 말고, 공식 웹사이트에 있는 연락처로 직접 확인하세요.
한국
제11회 천태예술공모대전 대상에 황체상 작가 ‘삼신불도’.
연합뉴스는 대한불교천태종이 주최한 제11회 천태예술공모대전에서 황체상 작가의 전통불화 ‘삼신불도’가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오늘 날씨
환율·시장
최근 흐름
오늘의 초점 NSW 반부패 청문회, 남호주 환경·사기 경보, 빅토리아 공약이 전해졌습니다. 청문회 주장·정치 공약·법원 절차는 최종 판단이나 입법 결과와 구분해 확인하세요.
브리즈번은 16~28도 맑은 날씨, 시드니는 14~19도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AUD-KRW는 985.11원, USD-KRW는 1,382.80원으로 집계됐고 국제유가는 US$119.66입니다. 실제 거래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