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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3줄 요약
2026-08-01- Kyiv에 러시아 미사일 공습, 최소 9명 사망.
- 전국 petrol, 리터당 $2 돌파 가능성…diesel도 $2.40 전망.
- 해외 alternative therapy 사망 사례, 건강 misinformation 경고.
세계
Kyiv에 러시아 미사일 공습, 최소 9명 사망.
BBC는 러시아가 Kyiv를 향한 탄도미사일 공격을 강화하는 가운데 이번 공습으로 최소 9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유럽 출장, 항공 환승, 우크라이나 관련 송금·구호 활동을 하는 경우 현지 안전 공지와 항공편 변동을 확인해야 한다.
호주
전국 petrol, 리터당 $2 돌파 가능성…diesel도 $2.40 전망.
Guardian Australia는 주요 도시 petrol 가격이 이미 리터당 $1.90을 넘었고, 곧 $2를 넘어설 수 있다고 전했다. 통근·배송·주말 장거리 이동이 많은 가정과 소상공인은 주유 앱, 멤버십 할인, 운행 일정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해외 alternative therapy 사망 사례, 건강 misinformation 경고.
ABC는 논란이 큰 해외 치료를 받으러 갔다가 숨진 Lauren의 사례와 가족의 추적기를 보도했다. 암·만성질환 치료 정보를 찾을 때는 SNS 후기나 고가 해외 프로그램보다 호주 등록 의료진, GP referral, second opinion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Victoria H5N1 bird flu 의심 사례 추가, 전국 감염 농장 53곳.
ABC는 Victoria 남서부에서 H5N1 bird flu 의심 사례 6건이 새로 확인돼 전국 사례가 53건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닭·오리 등 가금류를 키우는 가정과 농장은 폐사, 산란 감소, 야생조류 접촉 여부를 확인하고 주정부 신고 절차를 따라야 한다.
NSW
Homes NSW, 하수 역류 피해 elderly tenant에 보상 권고.
Guardian NSW는 NSW Ombudsman이 하수 역류로 피해를 본 공공주택 고령 세입자에게 Homes NSW가 충분히 보상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렌트 주택에서 침수·하수·곰팡이 피해가 생기면 사진, 수리 요청, 보험사와 집주인 답변을 날짜별로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하다.
VIC
South-west Victoria서 bird flu 의심 6건 추가.
ABC는 Victoria 남서부에서 추가 의심 사례가 나와 고병원성 조류독감 감시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backyard chickens를 키우는 가정은 사료·물통을 야생조류와 분리하고, 의심 증상이 있으면 지역 동물보건 당국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QLD
Gold Coast·Logan·south Brisbane 연쇄 arson·stolen property 혐의 기소.
QPS는 Gold Coast, Logan, south Brisbane 일대 여러 사건 수사 끝에 한 남성을 arson과 stolen property offences 등으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차량·창고·사업장 주변 CCTV, 보험, 야간 조명, ute·trailer 잠금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Ipswich MP, greyhound racing ban과 The Q 전환 촉구.
Brisbane Times는 Ipswich MP Jennifer Howard가 Labor에 greyhound racing ban 지지를 요구하고, The Q greyhound tracks를 athletics stadium으로 바꾸자는 입장을 냈다고 전했다. Ipswich 지역 스포츠 시설, 고용, 동물복지 논쟁이 주 정치 이슈로 이어질 수 있다.
SA
SA, petrol station 가격표시 위반 벌칙 강화 시행.
SA Consumer and Business Services는 주유소 가격표시 관련 tougher penalties가 시행됐다고 밝혔다. 운전자는 앱·간판·pump 가격이 다를 때 결제 전 금액을 확인하고, 사업자는 표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가 맞는지 운영 절차를 점검해야 한다.
한국
경남 양산 41.6도, 국내 관측 사상 최고기온 재경신.
연합뉴스는 1일 오후 경남 양산 기온이 41.6도까지 올라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깼다고 전했다. 한국에 가족이 있거나 방문 일정이 있는 경우 야외 활동, 고령자 안부, 냉방·수분 섭취 계획을 더 보수적으로 잡아야 한다.
오늘 날씨
환율·시장
최근 흐름
환율 흐름 AUD-KRW는 1,010원대로 반등해 한국 송금·환전 기준가가 다시 높아진 구간입니다.
시장 흐름 원유는 91달러대에서 보합이지만 호주 소매 petrol은 $2/L 접근 구간이라 주유비 체감은 계속 부담입니다.